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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마케터가 알아야 할 7가지 심리학

나무울 2024. 12. 17. 13:00




 
원문

https://publy.co/content/7095

 

마케터가 알아야 할 7가지 심리학(feat. 광고 소재 적용 팁)

마케터를 위한 일곱 가지 심리학 테크닉 / 첫 번째, 손실회피 효과 - 잃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 두 번째, 사회적 검증 효과 - 인간은 다수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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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내용 요약

  • 손실회피 효과 - 잃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 사회적 검증 효과 - 인간은 다수를 따른다
  • 상호성 효과 -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어진다
  • 틀 짓기 효과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 호감 효과 - 감정이 지갑을 연다
  • 희소성 효과 - 귀한 것에 끌린다
  • 대비 효과 - 비교가 결정을 부른다

 

2. 밑줄 친 문장

  • '홀로스탠딩'이라는 서비스에서는 온라인상에서 '상담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한 지표중 하나인데요. 해당 지표를 기준으로 효율을 비교해보면 결론적으로 '호감 효과'를 적용한 광고 소재가 가장 좋은 효율을 보였습니다. 
  • 각자의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무엇인지를 먼저 고려한 뒤 어떤 심리학을 광고 소재에 적용해야 타깃팅한 고객을 데려올 수 있을지 충분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3. 내 업무(또는 삶) 적용 가능한 포인트

마케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학 법칙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소재와 연결하는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아티클이었다. 제로 베이스에서 서비스에 적합한 광고 문구를 찾아야 하거나, 새로운 소구 포인트를 발견하고자 할 때 실행해보기 좋은 참고 자료로 느껴졌다.

특히, 어떤 법칙이 가장 효과적인지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공개한 점이 인상 깊었다. 손해와 혜택을 강조하는 소재가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비스 특성에 따라 후킹 요소보다 신뢰감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다. 다만, 저자가 제작한 광고 소재를 보면 문구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구성 요소의 배치 방식도 모두 다르다. 소재의 반응도를 결정하는 요인이 단순히 문구에만 있었는지, 아니면 이미지와 배치 방식도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는 고민해볼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