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30

[마케팅] 내 콘텐츠가 스팸이 되지 않으려면

원문https://www.folin.co/article/5720 틱톡 브랜드전략 리더 "내 콘텐츠가 스팸이 되지 않으려면"남다른 인사이트 얻으려면?"4가지 질문 던져보세요." 틱톡코리아 브랜드전략팀 김이라 리더. ©폴인, 최지훈 나만의 엣지가 있나요? Q. 틱톡 전에는 청와대에서 일했folin.co   1. 핵심 내용 요약생성 AI 시대에는 인간만의 독창적인 통찰과 질문 능력이 경쟁력이 된다.콘텐츠 홍수 시대에서 고객의 마음가짐과 맥락을 고려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중요하다.생성 AI툴을 활용할 때 '4단계 질문법(문제를 진단, 분해, 재정의, 제약 조건 설계)'을 활용하면 창의적인 결과를 얻는다.AI는 'How'를, 인간은 'What, Why, If'를 담당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2. 밑줄 친 문장모..

4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의 기록

새로운 회사에서의 1년 업무적 성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금의 회사를 선택했다. 빠른 실행과 도전적인 목표가 기본인 환경에서 일하며 성취감과 압박감을 동시에 느끼고, 멋진 동료들과 함께 낯선 용어들을 접하며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닫고 있다. 이전 직장에서는 만 2년 차부터 업무 시간이 더 이상 성장의 시간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적극적인 실행보다는 안정적인 현상 유지를 바라는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며, 정체되고 있다는 불안감에 퇴근 후 새로운 매체나 툴을 학습해야 했다. 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피곤한 날들이었다. 지금은 진행 중인 업무에만 집중해도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제약 안에서만 조금씩 시도했던 앱 퍼포먼스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계획했던 대로 앱 ..

[마케팅] 성과내는 퍼포먼스 마케팅, OMTM에 집중하고 있나요?

원문https://publy.co/content/6902 성과내는 퍼포먼스 마케팅, OMTM에 집중하고 있나요?데이터,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publy.co 1. 핵심 내용 요약 비즈니스에서 OMTM(One Metric That Matters)을 활용하여 중요한 지표에 집중하면, 고객 경험을 최적화하고 미디어 운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마케팅 성과를 위해 중요한 3가지 요소 커스터머 드리븐: 고객을 알아야 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에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버드 뷰: 전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실행 전에 로드맵을 확인해야 한다. 넛지: 고객을 설득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2. 밑줄 친 문장 퍼포먼스 마케팅도 마..

[마케팅] 마케터가 알아야 할 7가지 심리학

원문https://publy.co/content/7095 마케터가 알아야 할 7가지 심리학(feat. 광고 소재 적용 팁)마케터를 위한 일곱 가지 심리학 테크닉 / 첫 번째, 손실회피 효과 - 잃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 두 번째, 사회적 검증 효과 - 인간은 다수를 따른다publy.co   1. 핵심 내용 요약손실회피 효과 - 잃을 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사회적 검증 효과 - 인간은 다수를 따른다상호성 효과 -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어진다틀 짓기 효과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호감 효과 - 감정이 지갑을 연다희소성 효과 - 귀한 것에 끌린다대비 효과 - 비교가 결정을 부른다 2. 밑줄 친 문장'홀로스탠딩'이라는 서비스에서는 온라인상에서 '상담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한 지표중 하나인데요. ..

[마케팅] 동시대인과 함께 살아가는 마케터

원문 https://www.i-boss.co.kr/ab-qletter-784319 큐터뷰 #13. 동시대인과 함께 살아가는 마케터오늘 인터뷰할 분은 이노션 등의 광고대행사에서 시작해, 광고 미디어인 구글을 거쳐 야놀자, 카카오 등 광고주의 의사결정자 역할을 두루 거치며 한국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 초기 스타...www.i-boss.co.kr 1. 핵심 내용 요약 조세원 전 카카오 부사장과의 인터뷰. 광고대행사, 매체사, 광고주의 역할을 거치며 얻은 교훈을 공유하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브랜딩 차이를 설명한다. 또한, 브랜딩에서 신뢰와 진정성의 중요성과 브랜드의 핵심과 본질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마케터에게 시대의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브랜드에 잘 반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2. 밑줄..

[마케팅] 스픽 - 문제 진단과 프레임워크

원문https://brunch.co.kr/@yeonnnh/2 시리즈 | Intro 스픽은 2024년 1분기 첫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효리님을 모델로, “틀려야 트인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캠페인" data-og-host="brunch.co.kr" data-og-source-url="https://brunch.co.kr/@yeonnnh/2" data-og-url="https://brunch.co.kr/@yeonnnh/2"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fNLl3/hyWvSKuajo/hIU4hh5k7Rh5GXSAtEKmN1/img.jpg?width=838&height=367&face=0_0_838_367,https://scrap.kakaocdn.ne..

[마케팅] 구글의 검색 서비스 개편 (feat. 제미나이)

앞으로의 아티클은 기존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록하려고 한다.요약하고, 기록하고(밑줄 치고), 적용하는 방식으로!   원문https://www.i-boss.co.kr/ab-qletter-770458 25년 만의 가장 큰 변화라는 구글 검색, 무엇이 달라졌나?구글이 대대적인 검색 서비스 개편에 나섰습니다. 구글 창립 2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검색 서비스 변화라고 하는데요. 바로 구글의 AI인 제미나이(Gemini)를 검색엔진에 본격적으로 도입하는...www.i-boss.co.kr 1. 핵심 내용 요약구글이 AI 기능인 제미나이(Gemini)를 검색엔진에 본격 도입하여, 여러 조건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AI 오버뷰를 선보인다. AI 오버뷰는 검색 결과를 요약해 주거나, 다양한 검색 조건을 통합하여 ..

[트레바리] 요즘 마케팅 - 4회 차 후기

4개월 간의 과정이 마무리됐다.  업무로 엄청나게 바쁜 시기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3회 차 모임에 불참하게 되어 4회 차 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었다.4회 차 책은 사람의 심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제품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으로, 4권의 책들 중 유일하게 제목과 저자가 익숙한 책이었다. 번역서임에도 문장이 명료해서 술술 읽혔는데,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읽는 과정은 쉽고 재밌었지만 그만큼 새롭거나 획기적인 내용은 없었다. 'B = MAT'라는 책 속의 공식을 기반으로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하고 있는 일에서 3가지 요소(Motivation, Ability, Trigger) 중 어떤 것이 부족했는지' 또는 '하게 된 행동에서 3가지 요소 중 어떤 것이..

[독서] 마케팅 설계자

트레바리 '요즘 마케팅'의 세 번째 독후감으로 제출한 글 마케팅 설계자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

[트레바리] 요즘 마케팅 - 2회 차 후기

이번 책을 읽으면서 트레바리를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2회 차 책은 트레바리가 아니었다면 오랫동안 모르고 살았을 책이다. 제목도 표지도 눈길을 끄는 편이 아니라, 서점에서 발견했다면 쉽게 지나쳤을 법하다. 이렇게 존재조차 모르고 살았던 책인데, 읽고 나니 계속 모르고 살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만 너무 집중해서 데이터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에 소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문제'와 '원인'과 '해결 방안'을 구분하는 건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러한 구분의 중요성을 인식한 이후의 데이터 활용은 이전과 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토론을 통해, 가볍게 넘겼던 중요한 부분을 짚고 넘어갈 수 있었고, 중요한 내용을 상기시킬 ..